[공지] [목장 나눔지] 2026년 6월호
- 작성자 : 웹관리…
- 조회 : 11
- 26-05-30 14:35
2026년도 6월 목장 모임 나눔지
2026년 5월 24일 주일 설교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사도행전 2:1~13)를 바탕으로 한 목장 모임 나눔지입니다. 풍성한 나눔과 은혜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시작기도 (찬송은 옵션)
2. 성경본문 읽기: 사도행전 2:1~13
3. 마음 열기
최근 나의 대화 주제는 주로 무엇이었나요? 돈, 주식, 정치, 쇼핑 같은 세상적인 대화에 갇혀 있었는지 , 아니면 내 삶에 행하신 '하나님의 큰 일'을 나누고 싶었는지 돌아보며 솔직한 마음을 나누어 봅시다.
4. 말씀 나누기
1. 모이기에 힘쓰는 공동체
성령 강림은 예수님의 약속이 성취된 사건으로, 그 가르침을 믿고 순종하며 기도로 기다리는 이들에게 일어납니다. 세상적인 염려와 불편함을 접어두고 그리스도의 품 아래 함께 모일 때, 성령 충만의 은혜가 비로소 시작됩니다.
+질문: 나는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예배나 교제의 자리를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 목장이 단순 친목을 넘어 '말씀'과 실천을 중심으로 모이기에 힘쓰기 위해 내가 결단할 것은 무엇입니까?
2. 내 의가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
성령 충만은 나를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주어지는 초자연적 역사입니다. 평상시 제정신으로는 행하기 어려운 일, 나에게 유익이 없는 일조차 체면 때문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하게 되는 것은 오직 성령 충만 때문입니다.
+질문: 최근 억지나 의무감이 아닌, 자원하는 기쁜 마음으로 교회를 섬겼던 경험이 있습니까?
나의 섬김이 내 능력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이었음을 인정하며 고백해 봅시다.
3. 변화된 입술,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하다
성령 충만의 가장 첫 번째 증거는 '말의 변화'입니다. 제자들은 방언으로 자기 자랑이나 신세 한탄이 아닌, 예수님이 대속하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의 큰 일'을 선포했습니다.
+질문: 나는 다른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나의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내려놓을 용기가 있습니까?
내 삶의 변화와 복음의 능력을 담대히 나누고 전도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5. 삶의 적용과 나눔의 시간
1. 매일 말씀으로 성령 충만 채우기
우리가 매일 신비로운 현상을 좇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 말씀을 깊게 묵상하여 내 피와 살이 되게 합시다. 이번 주에는 그동안 들은 말씀 중 나를 찔러오는 한 말씀을 굳게 붙들고 살아내는 성령 충만한 하루를 연습해 봅시다.
2.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기
성령의 역사 앞에서는 조롱하고 비웃는 완악한 자들도 존재합니다. 세상 체면을 다 던져버리고 어린아이처럼 춤추며 예배했던 다윗처럼 , 창피함을 개의치 않고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기뻐하는 예배자가 되기로 결단해 봅시다.
3.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은사 사용하기
성령의 은사는 개인의 영적 우월감을 위함이 아닙니다. 타인의 은사를 부러워하지 말고, 나에게 주신 은사로 목장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이번 주 실천할 구체적인 행동(연락, 위로, 섬김 등) 한 가지를 정해 봅시다.
6. 함께 기도합니다
* 세상의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기를 사모하는 은혜로운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성령의 불과 바람으로 혼탁한 생각과 남은 죄를 태우시고, 우리 입술이 세상을 향하지 않고 '하나님의 큰 일'만을 말하게 하소서.
* 세상의 비웃음이나 체면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에게 주신 은사로 자원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는 춤추는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7. 각자 기도 제목 나누기
8. 선교지 후원 목장 헌금 및 광고 (다음 달 모임 일자)
9. 주기도문으로 마무리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