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신희준 교우 소천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1,365
- 24-06-06 12:31
신희준 교우님이 지난 5월 16일 82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돌아가겼습니다.
일반에 공개된 장례 절차 없이 가족장으로 지냅니다.
이별의 슬픔에 있는 유가족(박정희 성도 및 두 자녀와 손자녀)에게 부활의 소망과 하나님의 위로가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신희준 교우님이 지난 5월 16일 82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돌아가겼습니다.
일반에 공개된 장례 절차 없이 가족장으로 지냅니다.
이별의 슬픔에 있는 유가족(박정희 성도 및 두 자녀와 손자녀)에게 부활의 소망과 하나님의 위로가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